오늘의 비움은
슬링백!
부모님 하나씩 사드리고
나도 하나 샀는데
내건 한 번도 안쓰고 그대로 보관행ㅜㅜ
아직도 판매중인 것 같은데
생활방수 되고 가볍고 좋다.
아빠가 좋아하셨던 기억이 난다.
전문 등산가가 아니라
일 년에 몇 번 단체 나들이 갈때
쓸만한 가벼운걸 찾았는데
두 팔이 자유롭다고 만족해하셨다.
여튼!
이것도 비움 성공이다!!
등산가시려고 찾는 분이
당근에서 가져가셨다.

당근에 올릴때는 이런
상품 정보를 찾아서 같이 올리면 좋다.
사이즈에 대한 생각이 모두 다를 수 있으니
객관적인 정보를 같이 올리면
소통이 더욱 수월한 것 같다.

실제 모습은 이런 차콜색.
밝은 회색도 예쁘더라 엄마거 보니.
나중에 필요하면 한 번 빌려써야지

안쪽은 때가 타지 않게 밝은
청록과 파랑의 중간 색 정도.
사진보다 좀 더 밝은 색이다.

직거래를 해서 에누리를 해드렸다.
올린지 하루만에 처분!!
덕분에 오늘도 1g 가벼워졌다.
다음엔 뭘 비우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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